80세 한인 실종 사흘만에 가족 품으로
2018-04-07 (토) 06:09:34
조진우 기자
뉴저지 가필드에서 실종된 80세 한인 노인이 사흘 만에 트텐튼에서 무사히 발견됐다.
뉴저지 가필드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0시30분께 2006년형 은색 도요타 하이랜더 SUV 차량을 몰고 나간 이윤T(80.사진)씨가 3일 만인 6일 오후 집에서 약 60마일 떨어진 트렌튼에서 주민의 신고로 발견됐다. 이씨의 건강상태는 다행히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경찰은 이씨의 차량이 실종 당일 오후 5시17분께 뉴저지 워렌카운티를 지나는 것을 확인하고 행방을 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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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