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여인들의 삶 조명 ‘코리아 세미나’ 열린다

2018-04-06 (금) 08: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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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암연구소 주최, 11·25일 예일대 윌리엄 하크니스 홀서

커네티컷/여인들의 삶 조명 ‘코리아 세미나’ 열린다

Michael Pettid 박사(사진 왼쪽)와 Seung-Kyung Kim 박사

뉴헤이븐 소재 동암연구소(이사장 전혜성 박사)가 주최하고 예일대학교 코리안 아메리칸학생회와 예일대학교 동아시아연구협의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코리아 세미나'가 예일대학교 윌리엄 하크니스 홀(room #208, 100 Wall St, New haven)에서 두 차례 열린다.

첫 번째 세미나는 오는 11일 (수) 저녁 7시30분에 조선시대 여인들의 문학 작품들의 분석을 통해 당시 여인들의 삶을 조명해 보는 Michael Pettid 박사 (빙햄튼 대학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두 번째 세미나는 오는 25일(수) 7시 30분에 일제 강점기에 성노예로 끌려갔던 여인들에 대한 인권 운동을 통해 식민시대 이후 페미니즘을 고찰해 보는 Seung-Kyung Kim 박사 (인디애나 대학 한국학 디렉터)의 강연이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203-624-86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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