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퀵 스탑’ 편의점서 두달 연속 복권 당첨자

2018-04-06 (금) 08:00:0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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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의 한 편의점에서 두 달 연속 복권 당첨자가 나와 화제다.

지난 2월 메가밀리언 2등 당첨자가 나왔던 플러싱 메인 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퀵 스탑(Mitul Quick Stop Inc.·60-08 Main St., Flushing, NY)에서 최근 즉석 복권 ’캐쉬 블로우아웃(Cash Blowout)’ 1등 당첨자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퀸즈에 거주하는 퀴 위엔 미우는 지난 2월13일 실시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메가볼 번호를 제외한 5개 번호를 모두 적중시킨 복권을 퀵 스탑에서 구매했으며 당첨금을 일시불로 63만3,040달러를 수령했다.

이어 최근에는 이곳에서 캐쉬 블로우아웃 즉석 복권을 구입한 요리사인 자오 양 리우가 700만달러의 1등 당첨이 된 것.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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