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체불임금 3,500만달러 노동자에 돌려줘

2018-04-04 (수) 07:59:1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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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지난해 노동자들이 받지 못한 체불임금 3,500만 달러를 돌려줬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3일 “지난해 3만6,446명의 노동자들에게 3,537만 달러의 체불임금을 돌려줬다”며 “이는 전년과 대비해 9,000명의 노동자들에게 130만 달러의 체불임금을 더 돌려준 것이다”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뉴욕시에서 가장 많은 1만5,577명이 1,556만 달러의 체불임금을 받았으며, 롱아일랜드에서는 2,377명이 518만 달러를 돌려받았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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