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몰리나로 더치스 카운티장 뉴욕주지사 출마 선언

2018-04-03 (화) 07: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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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나로 더치스 카운티장 뉴욕주지사 출마 선언
마커스 몰리나로(42.사진) 더치스 카운티장이 뉴욕주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콜리나로 카운티장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실시되는 뉴욕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몰리나로 후보는 터치스카운티 티볼리 시장과 더치스카운티의원과 뉴욕주 하원의원 등을 역임하다 지난 2011년 더치스 카운티장에 당선됐다.

몰리나로 후보는 “쿠오모 주지사의 독선과 횡포를 막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공화당 지도부의 리더십을 모아서 쿠오모 주지사의 재선을 반드시 막겠다”고 말했다.
뉴욕주는 9월11일 예비선거, 11월6일 본선거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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