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 부자동네 19위’에 중부뉴저지 11개 타운 포진

2018-04-02 (월) 08: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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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레저지 선정, 1∼4위도 휩쓸어

▶ 밀번 중간소득 19만625달러로 1위

‘NJ 부자동네 19위’에 중부뉴저지 11개 타운 포진

(출처nj.com By Erin Petenko | NJ Advance Media)

뉴저지가 전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부자가 많은 주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뉴저지는 가구 소득이 15만달러 (세금보고 기준) 이상 되는 사람들이 커네티컷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사는 주이다. (전체 주민 평균 소득 랭킹: 1위 커네티컷 7만48달러; 2위 뉴저지 6만9,160달러) 현재 뉴저지 에서 15만 달러 이상 세금 보고하는 가정은 2014년 현재 총 18% 가구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부자들이 즐비한 뉴저지 내에서 어떤 타운이 가장 잘 사는 동네일까. 지난 연초 뉴저지 주류신문인 스타 레저 사에서 19개 타운 리스트를 발표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들 고소득 타운 중 상위 4개 지역이 중부 뉴저지라는 것이다. 이 리스트에 중부 뉴저지 타운이 11개가 포함되어 있다. 가장 잘 사는 사람이 많은 동네는 에쎅스 카운티의 밀번으로 2016년 기준 주민 평균 소득이 무려 19만625달러이다. 두번째도 에쎅스 카운티의 노쓰 콜드웰, 세번째는 모리스 카운티의 맨담 타운십, 네번째는 다시 에쎅스 카운티의 에쎅스 폴이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버겐카운티 타운은 6위의 업퍼 새들 리버가 첫 번째이고 총 7개 타운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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