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노비 호스피스 병원 위문공연

2018-04-02 (월) 07: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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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 호스피스 병원 위문공연
이노비가 지난달 26일 브롱스 소재 캘버리 호스피스 병원에서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환자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전했다. 뮤직디렉터 & 소프라노 정주리, 플룻티스트 앤킴,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 피아니스트 경호현 등 연주자와 병원관계자, 이노비 강태욱(오른쪽 세 번째)대표, 김재연 사무총장(오른쪽 끝)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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