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리네임병원 최경희 부원장 ‘뉴저지 베스트 비즈니스 여성 50인’에

2018-03-30 (금) 08: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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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최경희 부원장 ‘뉴저지 베스트 비즈니스 여성 50인’에
뉴저지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의 최경희 부원장이 올해 뉴저지 경제지 NJBIZ가 뽑은 ‘뉴저지 베스트 비즈니스 여성 50인’에 선정됐다. 지난 19일 뉴저지 서머셋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경희(가운데) 부원장이 수상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홀리네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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