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박종렬씨, 내달 2일 메츠 홈경기서 시구
2018-03-30 (금) 08:36:01
이지훈 기자

<사진=엑셀시어홈페이지>
블리자드사의 인기게임인 ‘오버워치’ 리그 뉴욕 엑셀시어 소속의 ‘새별비’ 박종렬(사진) 프로게이머가 내달 2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홈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
이번 시구는 뉴욕 엑셀시어 소유주인 제프 윌폰이 뉴욕 메츠의 COO(최고 운영 책임자)를 맡고 있기 때문에 홍보차원에서 자연스레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1 스테이지1 준우승과 스테이지2 우승을 차지한 뉴욕 엑셀시어는 2일 메츠 홈경기에서 박씨의 시구 뿐만 아니라 선수와 코칭스태프의 사인회 및 팬미팅을 함께 열 예정이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원정팀으로 맞아 열릴 뉴욕 메츠의 홈경기는 오후 7시10분 시티필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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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