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보로청, ‘여성 역사의 달’ 기념 김봄시내 소장에 공로패

2018-03-30 (금) 08:23:39
크게 작게
퀸즈보로청,  ‘여성 역사의 달’  기념 김봄시내 소장에 공로패
퀸즈보로청이 29일 개최한 3월 ‘여성 역사의 달’ 기념행사에서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오른쪽) 소장이 한인사회에서 가정 폭력 및 성폭력 근절을 위해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김 소장이 멜린다 캣츠 퀸즈보로장 등과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