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워터 강변 개발지 악취 정밀조사
2018-03-30 (금) 08:22:18
김한준 기자
▶ 뉴저지 환경국, 나프탈렌 수치 기준치의 26배
뉴저지 환경국(EPA)은 에지워터 리버로드 선상의 강변 개발지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민의 민원을 받고 지난 28일부터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
문제의 지역은 시티플레이스 남쪽의 강가 빈 공터로 EPA 조사팀은 현재 공기의 오염도를 측정 중에 있다. EPA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이후 나프탈렌 수치가 높게 유지되고 있다. 나프탈렌 수치는 3월 중 입방 미터당 4.62 마이크로그램으로 계속해서 위험 수준을 초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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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