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전기차 구매 환불 LI 지역 가장 많아

2018-03-29 (목) 0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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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까지 1, 892건

뉴욕주 전기차 구매 환불이 가장 많은 지역이 롱아일랜드로 드러났다. 뉴욕주는 3월까지 전기 자동차 구매 소비자에게 환불해주는 리베이트가 롱아일랜드 1,892건으로 지역별로 가장 많다고 통계가 나왔다. 가장 많이 구매한 전기 자동차는 도요타의 트리어스 프라임으로 전체 전기 차량의 38%를 차지했고 이어 세브로렛 볼트 EV 12%, 세브로렛 볼트 9%, 포드 퓨션 에너지와 기아 소울 EV 가 8%씩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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