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대 뉴욕한인회 임원들,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기금 전달
2018-03-27 (화) 08:31:03
김한준 기자
한창연(오른쪽 세 번째) 전 회장 등 32대 뉴욕한인회 임원들은 26일 뉴저지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건립기금으로 ‘유스 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 측에 2,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로써 목표액 총 3만5,000달러 가운데 2만4,000달러가 모금됐다. 포트리 컨스티튜션팍에 세워지는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은 5월19일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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