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메이플 무어 골프장 시즌 첫 오픈

2018-03-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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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부터…당분간 카트사용 못해

웨체스터의 6개 공공 골프장 중에 2018년 시즌을 메이플 무어(Maple Moor) 골프장이 처음으로 열었다.

지난 토요일인 17일, 세인트 페트릭스 데이에 문을 연 메이플 무어 골프장에는 폭설과 추위가 가시고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맞은 골퍼들이 찾아들었다.

워낙 14일 오픈 예정이었던 웨체스터 카운티의 6개의 공공 골프장은 때아닌 눈 폭풍으로 오픈 시기를 늦췄으며, 또 한차례 눈 일기예보가 있는 현재, 오픈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메이플 무어 골프장은, 당분간 카트사용을 허용하지 않으며, 날씨가 허락하는 한 골프장을 열 예정이지만 , 골퍼들에게 골프장 상황을 당일에 알아볼 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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