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노리스터 피해속출…이번주 또 한차례 예고
2018-03-19 (월) 12:00:00
3월들어 매주 뉴욕·뉴저지 일원을 강타하고 있는 노리스터로 지역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3월 시작과 함께 온 눈폭풍으로 뉴욕·뉴저지 일원에 교통대란이 일어났고 앰트랙 운항이 중단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6일에서 8일에 온 노리스터는 뉴욕보다 뉴저지 피해가 더 커서 나뭇가지가 부러지고 전선이 끊기는 등 각종 피해가 속출했다. (사진)
그리고 12일부터 14일에 발생한 노리스터는 롱아일랜드 지역에 무려 12인치 (30.5센치)가 넘는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려 큰 피해를 입혔다. 또 이번 주 20일인 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에 네 번째 노리스터가 올 가능성까지 있다고 하니 가정 안팎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