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꿈의 직장 ‘ 인포시스’ 하트포드 온다
2018-03-16 (금) 08:46:54
IT업계 종사자들의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컨설팅 전문 업체 인포시스가 하트포드에도 새롭게 문을 연다.
인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포시스는 오는 2022년까지 하트포드 지사에 1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커네티컷의 주도인 하트포드가 '테크놀로지와 혁신의 허브'로 새롭게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총 20.6백만 달러의 예산 규모로 시행되며 커네티컷 주정부는 1200만달러를 일자리 창출이 이뤄진 후 지원할 방침이다.
커네티컷 멜로이 주지사는 14일 성명서를 "오늘은 커네티컷의 경제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날"이라며"인포시스의 하트포드 진출을 축하하고 이번 투자가 테크놀로지와 혁신의 허브로 하트포드가 성장해서 더욱 활기가 넘치는 새로운 도시로 태어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포시스 회사측은 하프포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뉴잉글랜드 고객들과 좀 더 가깝게 일하고 싶고 지역내 로컬 인재들을 물색해서 같이 일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