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로리다서 신축공사 육교 붕괴 최대 10명 사망

2018-03-16 (금) 07: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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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서 신축공사 육교 붕괴 최대 10명 사망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15일 신축공사 중인 육교가 붕괴하는 바람에 밑을 지나가는 차 8대가 깔리면서 6~10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2시께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IU)와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육교가 갑자기 무너지면서 커다란 굉음과함께 950t 중량의 구조물이 주저앉아 왕복 8차선 도로를 지나던 차량을 그대로 덮쳤다. 구조대원들이 사고현장에 출동해 있다. (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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