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언론사 대표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운동 동참
2018-03-16 (금) 07:34:00
뉴욕한인회가 15일 한인이민사박물관(MOKAH)개관을 기념해 마련한 오찬 행사에 참석한 한인언론사 대표와 임원들이 미주한인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서명운동에 동참한 후 서명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뉴욕한인회가 진행 중인 이번 청원 캠페인 동참자는 이날 현재 1만1,000명을 돌파한 상태로 내달 중 타 지역의 청원서들과 하나로 묶어 청와대, 국회, 헌법재판소 등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제 공=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