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노인복지회 1년치 쌀 신명식씨 부부 5년째 기증

2018-03-15 (목) 08: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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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노인복지회 1년치 쌀 신명식씨 부부 5년째 기증
스태튼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신명식(오른쪽부터), 신옥성 부부가 13일 대뉴욕한인노인복지회(회장 김용술)에 쌀 40파운트 20포를 기증했다. 신씨 부부는 지난 5년간 복지회에 꾸준히 1년치 쌀을 기증해오고 있다. <사진제공=대뉴욕한인노인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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