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겐카운티 부클럭 정승훈 취임선서식

2018-03-15 (목) 0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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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부클럭 정승훈 취임선서식
한인 최초의 뉴저지 버겐카운티 부클럭으로 임명된 정승훈(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클럭의 취임선서식이 한인단체장들과 지역 정치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열렸다. 이날 정 부클럭이 존 호간(왼쪽) 클럭과 가족들이 지켜보고 있는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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