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븐 호킹 박사 타계

2018-03-15 (목) 07: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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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년 76세…아인슈타인 잇는 대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 타계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14일 오전 향년 76세로 영국 캠브리지 자택에서 별세했다.

1942년생인 호킹은 루게릭병을 앓으면서도 블랙홀과 관련한 우주론과 양자 중력 연구에 기여했으며,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물리학자로 평가된다.

1965년 케임브리지대 대학원에 진학해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뛰어난 연구성과로 연구원과 교수 등을 거쳐 1979년부터 2009년까지 케임브리지대 루카시언 수학 석좌교수를 역임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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