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약예방 웍샵

2018-03-14 (수) 07:46:5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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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예방 웍샵
뉴욕한인학부모협회와 뉴욕차일드센터가 주최한 '마약예방을 위한 특별한 웍샵'이 13일 플러싱 JHS189 중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약 남용, 아편계 진통제 중독과 해독제 관련 내용 안내와 함께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각 언어로 모임이 진행됐다. 한국어 모임에서 뉴욕 차일드센터의 윤성민 박사가 참석자들에게 해독제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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