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신적 교사들 노고에 감사”

2018-03-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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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한국학교 NE지역협의회 교사 연수회·사은회

“헌신적 교사들 노고에 감사”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 지역협의회 교사 연수회 및 사은회 참석자들이 식사와 여흥을 즐기고 있다.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 지역협의회(이현경 회장)가 주최한 교사 연수 및 사은회가 지난 3일(토) 렉싱턴소재 성요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김용현 보스턴 총영사는 “한국-뉴잉글랜드 파트너십과 한인동포사회” 주제로 강연 했다. 김총영사는 한인 동포사회의 주요 과제 중 하나인 정체성 문제 등 차세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려운 주말학교 운영 여건 속에서도 대부분 자원봉사 차원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미국 재미한국학교 협의회는 뉴잉글랜드 지역협의회 등 14개 지역협의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뉴잉글랜드 지역에는 13개의 한국학교(주말학교)가 있다.

이날 우수 교사 감사패와 장기근속 교사 표창 수여와 함께 저녁 식사와 문화공연도 함께 준비되어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참석자들간 상호 정보교류와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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