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이 감미로운 선율 선사
2018-03-14 (수) 12:00:00

연주회가 끝난 후 출연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한 모습
보스턴한미예술협회(회장 김병국)가 주최한 ‘한국 가곡의 밤’ 음악회가 렉싱턴 소재 폴른 커뮤니티 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와 보스턴 대학교에서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거나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들의 출연해 우리의 아름다운 가곡을 연주하며 봄소식을 알렸다.
연주자들은 윤용하의 대표곡 ‘보리밭’을 필두로 앵콜곡으로 정지용의 시 ‘향수’에 이르기까지 주옥같이 감미로운 선율들을 선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