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사회 진출위한 실질적 정보 경험”
2018-03-14 (수) 12:00:00
▶ 한미정치력신장연대 ‘커몬웰스 공공정책’ 세미나 해단식

해단식을 마치고 함께한 참석자들.
차세대 공직 지망생들을 위해서 매사추세츠 주정부 청사와 부속기관에서 진행된 커몬웰스 공공정책 세미나가 지난 1월말부터 3월1일까지 진행되었다.
3월1일에 있었던 해단식에서는 샤롯테 리치 전 주 하원의원, 레버렛 윙 디렉터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참여한 20여명의 각 커뮤니티의 차세대 법률가, 금융인, 비영리법인 리더, 학생 등의 참가자들은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다양한 기능과 활동 그리고 이에 따른 여러 영향력과 권익 그리고 지역사회 리더의 역할과 책임 등에 관하여 주의회, 정부 예산 담당자, 언론 전문인, 로비스트 등이 인도한 세미나를 통해 명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경험할 수 있었다.
한미정치력신장연대 김성혁(사진 오른쪽)대표는 “한인 차세대들의 제한된 주류사회 진출의 한계를 극복하고 공공기관 진출의 주요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이런 정책훈련 활동에 한인 커뮤니티도 관심을 가지고 인재 육성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한인커뮤니티의 성원을 기대하며 앞으로 학생 및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