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사이드 70대 한인남성 10일 집나간후 연락두절
2018-03-13 (화) 08:02:40
서승재 기자
70대 한인이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퀸즈 우드사이드에 거주하는 한인 김경진(74)씨가 10일 오전 9시30분께 집을 나간 후 12일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5피트 6인치 키에 140파운드 몸무게의 마른 체구인 김씨는 마지막 목격 당시 갈색 야구 모자와 갈색 부츠, 파란색 재킷과 바지를 입고 있었다. 문의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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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