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가 오는 5월17일부터 제39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 지하 미팅룸(163-06 Depot Rd., Flushing, NY)에서 매주 목요일(5월17일, 24일, 31일, 6월 7일, 14일)에 오전 10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가정폭력과 관련된 여러 분야로 법적지원, 경제교육, 알콜 및 약물중독, 뉴욕내 쉘터와 주택 및 피해자 보상제도, 아동 및 노인학대, 성폭행, 교육 및 방지책, 상담방법 등이며 전문변호사, 경찰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 상담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매주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5주간의 교육 후에 수료증이 주어진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24시간 운영되는 상담소 핫라인 봉사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재료비 50달러는 교육 첫날인 5월 17일에 납부하면 된다.
신청 문의 718-460-3801(내선 36,34), hongseok.lee@kafs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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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