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스프링 허드슨 밸리 레스토랑 위크’

2018-03-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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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부터…20여 유명 레스토랑 참여

웨체스터/‘스프링 허드슨 밸리 레스토랑 위크’
눈폭풍으로 피폐해진 마음을 달래 줄, 허드슨 밸리의 스프링 레스토랑 위크가 다가 왔다. ‘허드슨 밸리 테이블(The Hudson Valley Table)’이 2018년으로 20년째를 맞는 ‘스프링 허드슨 밸리 레스토랑 위크’를 지난 12일(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전기가 나가 고생을 했던 이 지역 주민들은 그 동안 레스토랑 위크를 기다릴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며, 오랜 만에 좋은 식당에서 식사를 할 기회가 온 것을 반가와한다.

매년 봄가을 두 차례 프리 픽스(Pre Fix)메뉴로 열리는 레스토랑 위크에는 이 지역의 200여개의 유명 레스토랑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 봄 레스토랑 위크에는 새로 오픈하여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레스토랑 20여 곳이 참여하고 있다.

3 프리 픽스 식사가격은 점심식사 22.95 달러, 저녁식사는 32.95 달러이며, 이 가격에 음료는 포함되지 않는다. 주최 측에서는 될수록 예약을 할 것을 권하고 있다. 참여 식당 리스트: www.valleyta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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