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메달…크로스컨트리스키 신의현 동메달
2018-03-12 (월) 07:27:32
2018 평창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한국 대표팀 첫 번째 메달이 나왔다.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이 종목에 출전한 신의현 선수는 42분28초9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신의현 선수는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장애인 바이애슬론 남자 12.5㎞ 좌식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 왼쪽부터 은메달 미국 노슨 다니엘, 금메달 우크라이나 막심 야로비, 동메달 한국 신의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