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열흘간의 감동 드라마…‘2018 평창 패럴림픽’막올랐다

2018-03-10 (토) 05: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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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의 감동 드라마…‘2018 평창 패럴림픽’막올랐다
전 세계인에게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할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9일 저녁(한국시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장애인들의 지구촌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열흘간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원에서 감동의 레이스를 벌인다.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 이후 무려 30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이다. 한국은 6개 전 종목에 36명이 출전해 종합 10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막식에서 한국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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