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미주해외지역회의 개막

2018-03-09 (금) 07:51:55
크게 작게
평통 미주해외지역회의 개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미주해외지역회의가 7일 인천광역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개막됐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등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 지역 20개 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7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평화로운 한반도, 번영하는 한민족’이란 주제로 3박4일간 열린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자문위원들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 뉴욕평통>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