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MV 웹사이트 통한 유권자등록 100만명 넘어

2018-03-08 (목) 08:26:1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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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차량국(DMV) 웹사이트를 이용한 유권자등록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차량국 온라인 유권자 등록 서비스를 통해 생애 첫 등록자 45만 명을 포함해 100만 명 이상이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고 7일 발표했다.

뉴욕주는 지난 2012년부터 차량국 온라인 유권자 등록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유권자 등록 서비스는 차량국의 ‘마이디엠비’(MyDMV) 웹사이트(http://my.dmv.ny.gov/crm)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18세 이상 미국 시민권자로 운전면허증이나 비운전 신분증(non-driver id)을 가진 뉴욕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이트를 통해서는 유권자등록뿐만 아니라 주소변경이나 정당등록도 가능하다.

유권자 등록은 뉴욕주 129곳의 DMV사무실에 있는 전자식 데이터 입력시스템인 ‘베리폰(VeriFone)'에 접속해서도 할 수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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