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케어 가입자 뉴욕시 13% 급증

2018-03-05 (월) 07:44:38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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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에서 오바마카케어 가입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018~2019회계연도 뉴욕주 건강보험거래소 등록이 진행됐던 지난해 11월1일~올해 1월31일 226만7,562명의 뉴욕시민이 신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200만4,349명보다 13% 늘어난 것이다.

프레디 골드스타인 뉴욕시장실 대변인은 “이번 통계는 뉴욕시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위험한 조치에 걸려들지 않고 있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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