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럼프,31년 만의 최대 감세안 서명…‘X마스’ 선물

2017-12-23 (토) 05: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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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31년 만의 최대 감세안 서명…‘X마스’ 선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향후 10년간 1조5,000억 달러 감세를 골자로 하는 세제개편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지난 20일 의회의 최종 관문을 통과한 31년 만의 최대 감세안은 시행에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개인별장 마라라고 휴양지로 떠나기에 앞서 백악관 집무실에서 법안에 서명한 후 들어 보이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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