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낫소카운티 인권국 월례모임

2017-12-22 (금) 08: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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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소카운티 인권국 월례모임
낫소카운티 인권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선(왼쪽 세 번째) 뉴욕한인회장은 18일 인권국 월례모임에서 일본군 위안부 이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인권국은 내년 1월 한인이민사박물관을 방문해 위안부 소녀상에 헌화하기로 의결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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