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서 대낮에 한인소유 차량 파손

2017-12-22 (금) 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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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서 대낮에 한인소유 차량 파손
퀸즈 플러싱 한복판에 주차된 한인 소유 SUV 차량이 21일 대낮 차유리창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플러싱 150가와 루즈벨트 애비뉴 코너에 세워진 최모씨 소유의 차량, 아큐라 MDX는 이날 오후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뒷유리창이 완전히 깨진 채로 발견됐다. 최씨는 오후 2시에 차를 세우고 30분뒤 돌아온 후 파손 상황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도난당한 물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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