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7-12-21 (목) 08:16:15
■미해군 베스페이지 상수도 지원
미 해군이 베스페이지 수돗물 정화를 위해 678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베스페이지 노스로프 그루만사의 전 소유지에서 2차 대전시 전투기 생산을 하다가 화학폐기물을 버려 600에이커의 땅이 오염됐다는 지속적인 조사 결과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 미 해군은 최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힉스빌 주택 최고가 매매
힉스빌에서 최근 112만6,000달러의 주택이 매매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힉스빌에서 거래된 주택 중 가장 높은 가격에 매매된 이 주택은 새로 지은 침실 5개와 화장실 4.5개의 건물로 올해 초 149만9,000달러라는 힉스빌에서 역대 최고의 가격에 부동산 시장에 나왔었다. 올 6월 129만9,000달러로 가격이 조정됐다가 최근 112만6,000달러에 거래된 것.
2016년 주택 매매 중간 가격이 41만1,635달러인 힉스빌은 기존의 주택을 부수고 새로 지우면서 100만달러가 넘는 가격에 리스팅 되는 등 고가의 신축 주택가격들이 매물로 나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