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정심회, 나눔의 집·무지개의 집에 쌀 전달
2017-12-21 (목) 07:59:26

<사진제공=뉴욕정심회>
뉴욕내 한인 주방장들의 모임인 뉴욕정심회(회장 김영식·앞줄 가운데)가 17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심회는 나눔의 집과 뉴욕가정상담소 무지개의 집에 각각 쌀 40파운드 10포, 고추장 2통, 된장 2통과 당면 2박스를 전달했다. 김영식 회장을 비롯한 정심회 회원들이 김은경(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무지개의 집 디렉터와 박성원(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나눔의 집 대표와 함께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