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노비,할렘서 저소득층 주민위한 음악회

2017-12-21 (목) 07: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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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할렘서 저소득층 주민위한 음악회

<사진제공=이노비>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는 뉴저지 초대교회 기관 사역부, 브니엘선교회와 함께 19일 맨하탄 할렘 소재 소울세이빙 스테이션에서 할렘지역 노숙자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무료식사제공과 함께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유혜림 음악감독이 이끄는 출연진은 무료식사를 하기 위해 찾아온 주민들에게 라이브 크리스마스 공연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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