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폭, 1회용 비닐봉지·종이봉지 요금 부과

2017-12-20 (수) 08:02:3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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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 일원 리테일 스토어와 그로서리에서 1회용 비닐봉지와 종이봉지에 요금이 부과된다.

새로운 규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봉지 하나당 5센트의 요금이 부과된다.

2016년에 통과된 이번 법안은 그로서리 및 리테일 스토어 대표 단체인 ‘푸드인더스트리얼라이언스(Food Industry Alliance)’, 그로서리 스토어 직원 연합인 ’로컬 338(Local 338)’과 다수의 환경운동가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 법안의 대표발의자인 윌리엄 스펜서 서폭카운티 의원은 본인 사무실에 1,000개의 재활용 가방을 확보해 배포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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