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이민자연맹, 드림법안 통과 촉구

2017-12-20 (수) 08: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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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민자연맹, 드림법안 통과 촉구

<사진제공=뉴욕이민자연맹>

뉴욕이민자연맹은 18일 뉴욕시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린 시절 부모와 함께 미국에 온 불법체류자들에게 영구적인 합법 체류신분을 부여하는 드림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날 게일 브류어 맨하탄보로장과 율린 니우 뉴욕주하원의원 등 정치인들도 참석해 드림액트 통과를 연방의회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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