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크리스마스엔 ‘눈’ 대신 ‘비’ 온다

2017-12-20 (수) 07:33:32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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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대신 비가 내리는 레이니 크리스마스(Rainy Christmas)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24일 밤부터 빗줄기가 떨어지기 시작해 크리스마스인 25일 오후까지 이어지다 그칠 전망이다. 이날 비가 올 확률은 60%이다. 바람도 시속 10~20마일로 비교적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화씨 42도(섭씨 6도), 밤 최저기온은 화씨 29도(섭씨 영하 2도)로 전형적인 겨울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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