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수정교회에 쌀 60포 전달
2017-12-20 (수) 07:30:06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19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남미 이민자들을 위해 사역하고 있는 수정교회에 푸드바자가 후원한 쌀 60포를 전달했다.
재단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2017 사랑의 터키ㆍ쌀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해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총 터키 1만7,500파운드와 쌀 450포 등을 비영리 단체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날 쌀 전달식에서 재단의 전상복(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회장이 수정교회 다니엘 이 목사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