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올해의 한인상’8명 발표
2017-12-19 (화) 08:36:12
조진우 기자
▶ 내년 1월13일 ‘미주한인의 밤’서 시상식
뉴욕한인회가 올해의 한인상 수상자 8명을 발표했다.
뉴욕한인회가 18일 발표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코리안 스피릿 어워드(Korean American spirit award) 박동근 태권도 사범 ▶예술인상(Artist Achievement Award) 홍혜경 소프라노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 박철 변호사, 미셸 이 부부 ▶평생 공로상(Lifetime Achievement Award) 김영길·선종 부부(베델 인더스트리즈 대표) ▶파트너십 어워드(Partnership Award) 마이클 밀러 유대인센터(JCRC) 대표 ▶기업인상(Corporate Honoree award) 프랭크 캐스태그나 아메리카나 맨하셋 대표 ▶평생 지도자상(Lifetime leadership award) 정영인 터보스포츠 회장 ▶자선기관상(Philanthropy organization award) 류패밀리재단의 류봉황 여사 등 8명이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달 이사회를 열어 올해의 한인상은 한인사회의 추천을 받지 않고 선정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본보 11월29일자 A3면> 시상식은 내년 1월13일 맨하탄 플라자 호텔에서 있을 제58회 미주한인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