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그린버그 타운에 시니어 보조시설 건축
2017-12-19 (화) 12:00:00
▶ 타운 소유‘프랭크 묘목장’…캐피털 시니어 하우싱사와 협상
2011년부터 문을 닫은 그린버그 타운이 소유하고 있던 ‘프랭크 묘목장(Frank’s Nursery)’이 드디어 도움이 필요한 시니어들을 위한 (assistant living) 시설물 건축으로 결정이 났다.
답스 패리 로드 선상에 위치하고 있는 7에이커가 공터로 남아 있는 동안 단지 사용을 놓고 스포츠 센터 또는 레크리에이션 시설 등의 의견이 오고 갔으나 지난 2015년도부터는 ‘캐피털 시니어 하우싱’ 사와 보조가 필요한 주민을 위한 시설 건설을 두고 협상을 해오고 있었다.
이에 지역의 이미지를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그린버그 타운 수퍼바이저 폴 파이너 씨는 3,500만 달러로 낙찰이 된 어시스턴트 하우싱으로 인해 타운으로 약 50만 달러의 세금수입이 들어온다고 했다.
또한 그는 어시스턴트 리빙 시설을 갖게 된 것은 타운으로서는 커다란 자산이라며 또한 최신 시설과 품위 있는 서비스 등을 제공 하게 될 이 시설을 이용할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타운 주민들의 후원도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건축은 오염된 환경 복원과 함께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