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한국학교, 만점자‘학교장상’에 장원혁·임소현 학생
뉴잉글랜드 한국학교(교장 남일, 이사장 윤경숙, 학부모회장 변옥화)는 지난 4일 SAT한국어 우수성적상 시상식을 가지고 2명의 만점자를 포함하여 모두 46명에게 우수성적상을 수여했다(사진).
지역 최대 규모로 42년의 역사를 가진 뉴잉글랜드 한국학교는 금년에도 만점자 2명을 포함 108명의 참가자 중 많은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받아 이번에 상을 받게 되었다.
만점상인 학교장상에 장원혁, 임소현 학생이 받았고 정기려 학생 및 14명은 최우수상인 학부모회장상을 받았고, 이수연 학생 및 32명은 우수상으로 이사장상을 받았다.
46개 주 한국학교들을 회원교로 하고 있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 (NAKS)와 남가주 및 4개주 한국 학교들을 회원교로 하고 있는 미주한국학교 총연합회 (KOSSA) 공동주최로 시작된 이 대회는 21회째다. 2017학년도 SAT 한국어 모의고사는 약 2,700명의 한인 학생들이 참가했고 이중에 23명이 만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