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허정 작가 작품전 개막식

2017-10-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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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2월말까지 총영사관서 전시

허정 작가 작품전 개막식
한미예술협회가 주관하고 보스턴 총영사관에서 전시장소를 제공한 허정 작가의 작품전 개막식이 지난 10일 뉴튼 소재 총영사관 전시실에서 열렸다(사진).

“Layers & Layers” 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는 내년 2월말까지 계속된다. 개막식에서 엄성준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갤러리 전시회를 통해 한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한미예술협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전시된 허정 작품에는 많은 열쇠구멍들 (keyholes)이 표현되는데 열쇠는 다른 공간으로 열릴 수 있는 도구이고 열쇠구멍은 관찰자와 객체 사이의 layer(층)를 나타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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