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미스교회를 대신해 손정목(사진 왼쪽부터), 정명화, 윤차경, 이경옥 권사가 김광석(왼쪽 네 번째) 회장에게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4월1일부터40만 달러를 목표로 제 2차 한인사회 후원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0월8일부터 13일까지 한 주동안 1만2,500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현재까지 총 21만3,330달러로 집계됐다. KCS는 12월말까지 총 40만달러 확보를 목표로 2차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건립기금 10월8~13일 한 주간 기탁자 명단: 한진관 · 김태열씨 500달러, 크리스티 나마야카 1,000달러, 조엘 B. 싱어 1만달러, 프라미스교회 1,0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