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14일 컬럼비아대서 크로스로드 개최
차세대 한인 네트웍 단체인‘ 모임(MOI’ M‘) 이 오는 14일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청춘 고민 토크쇼 ‘크로스로드 2017’을 개최한다.
금융, 디자인, 패션, 법, IT,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노수옥, 이진하, 이지훈, 이소은, 전진아, 이기씨 등 6명이 멘토로 초청된다. 이어 본 행사에는 한국의 방송인 홍석천씨와 한인 2세 연기자인 팀 조씨 등 두 명의 패널리스트와 특별 연사로 넷플릭스 크리에이티브 관리자인 이기오씨가 참석해현재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moimnewyork.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티켓은 온라인(web.ovationtix.com/trs/pe.c/10205310)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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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