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정치 홍보물 발송 금지

2017-10-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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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베이 타운이 오는 11월7일 전까지 타운의 정치 홍보물 발송을 금지시켰다. 이 타운의 조셉 살라디노 수퍼바이저는 주민들이 낸 세금으로 타운의 정치 홍보물이 발송되고 있다는 소송이 제기됨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 소송은 주민들에게 정보 제공에 사용되어야 할 세금이 특정 정치인에 대한 홍보물로 전락하고 있다고 지정하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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